캔버스에 담아가는 나의 강릉바다

Gangneung, Južna Koreja

Doživljaj koji organizuje 나현

  1. 2 sata
  2. Jezici doživljaja: korejski

Šta ćete raditi

a4사이즈의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과 그외 다양한 미술재료를 이용하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는 체험입니다.

여행 와서 보신 강릉 바다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노을지는 바닷가,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반짝이는 동해바다를 나만의 컬러로 캔버스에 담아 보세요.

자유로이 표현 하실 수 있도록 물감섞는법 부터 세심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1시간30분동안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그림그리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캔버스에 동해바다를 담아 가져가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에요 :)

Šta je uključeno

  • Piće
    그림 그리며 필요한 모든재료(물감,캔버스,붓,앞치마 등)가 제공됩니다.
    직접그린 강릉풍경 엽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Upoznajte svog domaćina: 나현

Ugošćava na Airbnb-u od 2018. godine
  • 2 utiska
  • Identitet je proveren
저는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 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7년동안 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금은 저의 화실에서 성인들 위주의 미술수업을 하며 저의 작업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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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 $42 po osobi

$42 po o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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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e ćete biti

조용하고 아늑한 동네에 위치하고있습니다.
5분만 걸어나가면 해송숲이 있고 송정해변이 있어요.
화실창문 너머로 아기자기한 동네 풍경과 환상적인 노을을 볼수 있답니다.

2 utiska

보라
novembar 2021.
처음 해본건데 선생님께서 알기 쉽게 도와주셔서 맘에 드는 작품 만들었어요 :) 완성하고 나니 넘 뿌듯하고, 이번 여행을 추억 할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추천합니다
In-Hyeok
avgust 2021.
편안한 분위기에서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그림을 잘 못그려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초심자도 쉽게 그릴 수 있어요. 직접 본 강릉 바다를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니 굉장히 뜻깊었습니다. 완성한 그림 평생 간직하며 그날의 강릉 바다를 떠올릴 거에요.

Izaberite jedan od raspoloživih datuma

Broj raspoloživih mesta je 10
1. stranica od 2

Šta treba da znate

Uslovi za goste

Minimalni uzrast gostiju je 18 godina, a maksimalni broj gostiju je 4.
Svi učesnici moraju nositi zaštitnu masku za lice i održavati bezbedno odstojanje u društvu.

Pravila otkazivanja

Ako otkažete više od 7 dana pre početka doživljaja, refundiraćemo vam ceo iznos, što važi i ako otkažete u roku od 24 sata od rezervisanja ako je rezervisano više od 48 sati pre početka doživlja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