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malee)네 집(유수암리 독채풀옵션 원룸- 2인기준*반려견품종 문의후 예약요청필 )

Superdomaćin

Ceo prostor (objekat za goste), čiji je domaćin Jeoung-Hwa

  1. 5  gostiju
  2. Studio
  3. 2 kreveta
  4. 1 kupatilo
Jeoung-Hwa je superdomaćin
Superdomaćini su iskusni domaćini sa visokim ocenama koji se izuzetno trude da gostima obezbede savršen boravak.
Dobra organizacija ulaska u smeštaj
90% gostiju koji su ovde nedavno odseli ocenilo je postupak ulaska u smeštaj sa 5 zvezdica.
Otkazivanje je besplatno još 48 sati.

AirCover

U svaku rezervaciju je uključena besplatna zaštita od otkazivanja domaćina, netačnih informacija na stranici smeštaja i drugih problema kao što su problemi prilikom dolaska.
Neki podaci su automatski prevedeni.
❤기타사항만은 꼭! 꼭! 숙지하시고 예약요청 or 문의해 주세요.(반려견품종 및 추가금에 대한 설명 있습니다.)

*곽지해변 차로 20분 거리,
공항 30분 거리, 항몽유적지(올레16코스)1.5 km 거리 평화로(공룡랜드입구)와
3 km 거리에 있어서 신제주 노형동 연동 차로 15분,
서귀포 산방산쪽은 30분 걸립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에 위치하고 있지만 평화로나 해변과 가깝습니다.

펜션은 비용이 부담이고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기엔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한 커플, 홀로 똑 떨어진 숙소는 부담인 나홀로 여행족, 마당이 있었음 하시는 어린 아이2 동반의 4인가족과 반려동물 동반의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Prostor
2012년 7월에 아들 셋과 한달살이를 하고, 다음 해 6월에 이사를 했습니다. 수의사인 남편이 육지 일을 정리하고 완전히 제주로 내려오길 기다리며 주말부부로 산 세월이 3년. 그 사이 사춘기로 들어선 아들 셋을 혼자 감당하기가 쉽진 않았지요.ㅠㅠ 그리고 3년이 지난 2016년 6월, 드디어 집을 지어 이 곳 유수암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우선 집 소개를 하자면요, 2층은 저희 부부와 아들 셋의 보금자리, 1층은 수의사인 남편과
동물병원을 운영 중입니다.
게스트룸은 동물병원을 지나 옆마당쪽으로 자리하고 있답니다.

밤되면 주변 불빛들이 적어 어둡긴 하지만 범죄와 거리가 먼 조용한 마을 안이라 안심하셔도 되세요. 동물병원 운영 중이라 건물에 cctv도 설치돼 있구요.~

여름철 폭염이더라도 밤 되고 지열이 식으면 시원해지고 열대야가 없는 곳(250고지)이라 양쪽 창문 열어두시고 선풍기랑 자연바람으로 주무시다 보면 새벽엔 이불을 말고 자게 되는 곳이랍니다.ㅎㅎ 아침엔 새소리랑 닭 우는 소리도 들리구요.~
도시의 아파트나 빌라에 익숙한 분들께서 문 꼭꼭! 커튼 꼭꼭! 닫고 묵으시다 가시는 경우들이 많아 안타까움에 말씀드립니다 .ㅎㅎ

또 한가지~~옆집이 식당(탐라해동밥상)이라 늦잠 주무신 뒤 이른 점심 해결 가능합니다.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Gde ćete spavati

Dnevni boravak
1 bračni krevet (širine 150–179 cm)
Prostor za spavanje
1 bračni krevet (širine 150–179 cm)

Šta ovaj smeštaj nudi

S pogledom na dvorište
Kuhinja
Wi-Fi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eštaja
Kućni ljubimci su dozvoljeni
Mašina za pranje veša (Besplatno) – u smeštaju
Klima-uređaj
Privatno unutrašnje dvorište ili balkon
Zadnje dvorište (Privatno) – Potpuno ograđeno
Dozvoljeno ostavljanje prtljaga

7 noćenja na lokaciji Aewol-eup, Jeju-si

8. apr. 2023. - 15. apr. 2023.

4,86 od 5 zvjezdica u 194 recenzije/a

Čistoća
Tačnost
Komunikacija
Lokacija
Dolazak
Cena–kvalitet

Gde ćete biti

Aewol-eup, Jeju-si, Jeju, Јужна Кореја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에 위치하면서도 평화로가 가까워 노형동, 연동 시내까지 차로 10여분 거리고 서귀포쪽(산방산)도 가깝습니다.

Domaćin je Jeoung-Hwa

  1. Član od septembar 2014.
  • 239 utisaka
  • Identitet je proveren
  • Superdomaćin
2012년 7월, 아들 셋과 내려와 한달살이를 하면서 제주의 매력에 빠졌고 2013년 6월에 제주로 이주했습니다. 2016년 6월, 제주살이 3년만에 항상 눈여겨보던 유수암리에 집을 짓고 터전을 마련했네요.^^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열흘부부로 살기도 끝! 집을 짓고 1층에 게스트룸과 함께 작은 동물병원도 함께 꾸리며 살고 있습니다. 육지라면 말도 안 되는 위치에 자리잡은 동물병원이지만 꾸준히 찾아오시는 보호자분들과 댕댕이, 야옹이들과 함께 하는 매일이 즐겁습니다.^^





























































































































2012년 7월, 아들 셋과 내려와 한달살이를 하면서 제주의 매력에 빠졌고 2013년 6월에 제주로 이주했습니다. 2016년 6월, 제주살이 3년만에 항상 눈여겨보던 유수암리에 집을 짓고 터전을 마련했네요.^^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열흘부부로 살기도 끝! 집을 짓고 1층에 게스트룸과 함께 작은 동물병원도 함께 꾸리며 살…

Tokom boravka

2012년 성수기에 한달살이를 하며 아이들과 제주 곳곳을 누빈 경험이 있고 그 동안 살며 알게된 것들이 있으니 머무시는 동안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맞으심 마당에서 간단한 담소와 맥주 한잔의 여유도 좋고욤.ㅎㅎ^^

Jeoung-Hwa je superdomaćin

Superdomaćini su iskusni i visokoocenjeni domaćini koji se izuzetno trude da gostima obezbede odličan boravak.
  • Stopa odgovora: 100%
  • Vr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Da biste zaštitili uplate, nikada nemojte da vršite novčane transakcije i komunicirate van veb-sajta ili aplikacije Airbnb.

Šta treba da znate

Kućni red

Dolazak: Posle 15:00
Odlazak: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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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ćni ljubimci su dozvolj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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