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 – potvrđeno

Identitet
Imejl adresa
Broj telefona

Pozdrav, ja sam 성미

Član od 2017.

Osnovni podaci

나무가 바람결에 사사삭 거리는 소리를 듣는 순간을 사랑해요. 아름다운 것들이 더이상 파괴되지 않기를 바라는 제주 사람입니다.

성미 – potvrđeno

Identitet
Imejl adresa
Broj telefona

Smeštaji koje izdaje 성미

  • SUPERDOMAĆIN
    1. Privatna soba
    2. Bed and breakfast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 SUPERDOMAĆIN
    1. Ceo dom/stan
    2. Guesthouse
    Shelter Aewol

106 utisaka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septembar 2021
편했고 힐링했고 조용했고 이 곳에 지낸 것만으로도 여행이 완성 된 것 같았어요:)
선화
Član od 2016.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avgust 2021
애월이 어딘지도 모르고 사장님 리뷰만 믿고 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제주도 민박 상상하시는 분들 (가본적은 없지만) 우붓 감성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적한 곳이지만 은근히 교통도 좋고 해안도로 뿐만 아니라 곽지도 가까워서 서핑하기도 좋고 주변에 자전거 대여할 수 있는 곳도 있어 좋아요!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랑 예쁜 카페도 많아서 충전 팍팍 하고 갑니당
Hyeonjin, Bradford, Ujedinjeno Kraljevstvo
Član od 2015.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avgust 2021
조용한 애월을 느끼고 싶으면 여기 완전 강추!! 그리고 호스트님의 아침식사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오므라이스ㅠㅠㅠ 잘먹고 잘 쉬다가 갑니다. 제주도 오면 무조건 방문하세요
지인, Gumi-si, Južna Koreja
Član od 2015.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avgust 2021
편안한 휴식 힐링을 즐기고싶은사람. 바쁜현대 사회에 지친신분들 오시며 후회안하실거에 아침마다 맛있는 음식도 드실수 있구요 좋은 이야기도 나눌수 있구 좋아요
취미
Član od 2021.
Shelter Aewol
avgust 2021
호스트님 너무 친절하시고 숙박시설도 깔끔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묵고 싶어요
Anna, Incheon, Južna Koreja
Član od 2016.
Shelter Aewol
jul 2021
6일동안 저희 7세딸과 단둘이 즐거운 여행 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침마다 입이 까다로운 저희 딸을 위해 좋아하는거 물어 해주시고~^^ 감동 100%입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고~지내는거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지내다 옵니다~^^ 제 딸이 숲집이라고 별칭까지 지었네요~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영미
Član od 2021.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jul 2021
Greatest place to stay north-western part of jeju with a great host. Mos. Def recommended!
Sean, Seul, Južna Koreja
Član od 2015.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jul 2021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건강하세요
승연
Član od 2021.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jul 2021
I had a wonderful 4 night stay at Shelter Guesthouse! 성미 made the most delicious breakfasts! I had curry, jeyuk bokkeum (stir fried spicy pork), and omurice (omelet rice). The sauce she made from…
Connie, Houston, Teksas
Član od 2014.
Shelter Aewol
jul 2021
호스트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아침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엄마랑 둘이 힐링하러 왔는데 딱 동네 다니면서 쉬다 가기 너무 좋았구요 근처에 카페나 밥집도 많고 숙소 자체도 깨끗하고 편했습니다! 아침마다 사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너무 좋은 추억 만들고 가요❤️❤️
Kim, Seul, Južna Koreja
Član od 2015.